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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스케쥴 안내 / New Works Release Schedule
Wildkat
2025-01-23

 

슈퍼히로인 드림 신작 발매 스케줄 및 작업 방식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드리머 여러분!
와일드캣입니다.

먼저, 늘 부족한 저와 제 작품에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의 기대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신작 발매 스케줄과 작업 방식의 변화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슈퍼히로인 드림 운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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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까지 작품 제작과 편집은 물론, 홈페이지 운영까지 모든 일을 혼자서 해왔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제 콘텐츠에 관심을 가져주셨고, 혼자서 여러분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팀을 꾸리고 싶었던 건 오래전부터의 바람이었지만, 현실적인 여건과 제 능력 부족으로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슈퍼히로인 드림이 이용 중인 Publ 팀에서 협업 제안을 주셨고, 여러 차례의 미팅을 거쳐 전략적 제휴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2025년 1월, 현재 Publ 운영팀에서 문의 게시판과 다양한 운영 업무를 맡아주고 계시며, 이 덕분에 저는 콘텐츠 제작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신작 발매와 편집에 대해  

imageimage많은 분들이 가장 아쉬워하셨던 부분은 단연 편집과 발매 주기였을 것입니다. 
저 역시 이 문제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를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여러 프리랜서 편집자와 외주 업체를 검토한 끝에, 드디어 슈퍼히로인 드림의 편집을 맡아줄 전문 업체를 찾게 되었습니다. 
현재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구두로는 이미 모든 사항에 대해 합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원더걸, 슈퍼걸, 슈퍼우먼 등 주요 작품의 원본 파일도 전달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파이드 파이퍼 파트2를 포함한 신작들의 발매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앞으로는 편집 작업에서 제 손을 점차 떼고, 콘텐츠 제작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정 연휴가 지나면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며, 3월 전까지 두 작품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이드 파이퍼 파트2는 제가 직접 편집하는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며, 설 연휴 기간 동안 작업을 마쳐 1월 30일에 발매할 계획입니다.  

외부 편집팀과의 협업이 처음인 만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점차 호흡을 맞춰가며 안정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편집 상황과 발매 일정에 대해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3. 슈퍼히로인 드림의 미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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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외부 전문 업체와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어 이 장르만의 생태계와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제 목표는 제 후대와 이 장르를 사랑하는 드리머 여러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에게 이 장르는 삶의 전부입니다. 십수 년간 이 장르를 하며 느낀 부족함을 다음 세대는 느끼지 않도록 시스템과 발판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도 제 작품을 보며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 아쉬움을 딛고 마음껏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부족한 저와 제 작품에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해서 채워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일드캣 드림.

 

Superheroine Dream: New Release Schedule and Workflow Update

 

Hello, Dreamers!
This is Wildkat.

First of all, I want to sincerely thank you for your unwavering interest and love for me and my work.
Your support has brought me this far, and I am truly grateful. However, I am also deeply aware that I have fallen short of meeting your expectations, and for that, I am sorry.

Today, I would like to share some updates about the new release schedule and changes to our workflow.

 

1. About the Operation of Superheroine Dream

As many of you already know, I have been single-handedly managing everything from creating and editing my works to running the website.
Fortunately, thanks to the growing interest in my content, it has become increasingly difficult for me to meet the expectations of such a large audience on my own.

I’ve always dreamed of forming a team to share this journey, but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and my own limitations, I couldn’t make it happen until now.
However, I received a proposal for collaboration from the Publ team, the platform hosting Superheroine Dream. After several meetings, we are now on the verge of establishing a strategic partnership.

Currently, Publ’s operations team is taking over tasks like managing the inquiry(QnA) board and other administrative duties, allowing me to focus more on content crea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heartfelt gratitude for their support.


2. About New Releases and Editing

One of the biggest challenges I’ve faced has been meeting your expectations for editing quality and release schedules.
I fully recognize the importance of these aspects and have made resolving them my top priority.

After exploring multiple freelance editors and outsourcing options, I’ve finally found a professional editing team to handle Superheroine Dream’s content.
The contract is now in its final stages, with all key agreements already made. The original files for major works such as Wondergal, Supergal, and Superwoman have also been handed over to the team.

As a result, the release schedules for works, including Pied Piper Part 2, will need to be adjusted.
Moving forward, I will gradually step away from the editing process and focus entirely on content creation.

The new editing workflow is expected to begin after the Lunar New Year holiday, with the goal of releasing two new works by March.
Specifically, Pied Piper Part 2 will be the last piece I personally edit, and I plan to complete it during the holiday and release it on January 30th.

Since this is my first time collaborating with an external editing team, I anticipate the need for close communication to ensure everything runs smoothly. Over time, I aim to establish a seamless workflow. I will also keep you updated on the editing process and release schedules.

Thank you for your understanding and support as we transition to this new system.


3. The Future Direction of Superheroine Dream

Looking ahead, I plan to continue partnering with external professional teams to build a dedicated ecosystem and infrastructure for this genre.
My ultimate goal is to create a platform where not only I but also future generations and passionate Dreamers like you can actively participate.

This genre is my life’s work and my everything. Over the past decade, I’ve recognized the gaps in this field and aim to bridge them so the next generation doesn’t experience the same frustrations.
I know some of you have felt that my works fell short in certain ways. I want to provide the foundation for you to create your own stories and bring your visions to life. I believe that’s my role.

Thank you once again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love for me and my work. I promise to stay true to my passion and work tirelessly to improve.

Thank you.
Wildkat

 

Writer
Wildk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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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stefanusade
· 2 years ago
😒
ashkun14
· 2 years ago
Firstly, good that WK have finally found a team to work with. Secondly, I'm not even surprised about Pied Piper 2 delay. Lol. It's been 6 months... So, 7 days will be nothing. And I won't even be surprised if it gets delayed further after that. Haha.
AFC
· 2 years ago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안바뀌네요...에휴.... 선생님 .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 연초부터 발매일 약속을 또 바꾸시면 신뢰 라는 부분에서 정말 안좋은 평가 받지 않을까 싶어요. 말에 대한 믿음은 행동의 결과에서 나온다는거는 직장생활 하셨을테니 더욱 잘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작품 퀄리티를 떠나서...또 이런 이야기 하시는건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1231231
· 2 years ago
Conclusion: Excuses for delay again.
ashkun14
· 2 years ago
And also, you STILL have not addressed the issue for members who paid for those 6 months while you went silent.
1231231
· 2 years ago
This director always makes promise then breaks them like fart in the air. And he never makes apologize to his fault, only kinds of excuses. Funny Korean style liar.
Heroinedestroyer
· 2 years ago
I love the actress playing Super Woman. But it will probably get released by end of the year haha I hope not, but I will not expect much either. I'm not bitter anymore even if I feel I wasted a month or two of membership. I keep coming back to check because truth of the matter is, I dig his works. So I will refrain from making bitter and hurtful comments. Negativity wont do anything good for me. Looking forward to the up and coming releases. Cheers!
SupergirlFans
· 2 years ago
I like the actress who played Supergal 1984, she is very beautiful, what is her name??
invoker
· 2 years ago
A typical Korean scammer
robotsandolls
· 2 years ago
her name is Baek Seol Tang
빌런힘내라
· 2 years ago
구매를 하지 않겠다 공언을 했고 실천중인 사람 입니다. 와일드 캣님의 슈퍼히로인 성애 영화를 만드는 역량은 일찍이 공감했고, 현존하는 훌륭한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역량도 있는 분이고, 히로인이 핀치에 몰리는 상황이나, 내제된 욕망이 빌런을 통해서 수치스럽게 원치않는 방식으로 표출되는 작품을 감상하면서, 시청자로서 큰 쾌감을 얻는것도 사실 입니다. 게다가 감독 자신도 본인의 장점을 잘 알기에 어찌보면 오만한 태도를 견지 하는것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수긍하면서 감독을 응원하는 마음도 있었던 적도 있었지요. 감독님의 작품을 소비하는 분들도 저 보다는 더 큰 인내심을 발휘할줄 아는 성숙한 분들이 많은 독자들을 거느리신 것도 큰 복일테지요. 귀한 인연을 맺은 추구하는 방향성에 공감하는 좋은 독자들을 거느린 창작자 시지만, 도닦듯이 그 기약없는 작품을 기다리는 인고의 시간이 필수인 슬픈 독자 분들이기도 하지요. 사과할줄 아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 입니다. 기다려준 분들께 더 나은 역량의 작품으로 늘 제한적 환경에 기일없이 출시일을 인내해 달라고 수도없는 딜레이로 실망 시키면서도 사과를 본적도, 잠수 타는 상황에 대해서 책임있는 처신도, 게다가 멤버쉽 유지 하셨던 분들이 6개월 동안 아무런 효익도 느끼지 못하셨음에도 점잖게 기다려온 분들에게는 어떤 책임을 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어차피 저는 기대하는 작품이 올라오면 짧은 다짐을 뒤집고 구매하면 되는 그야말로 여반장인 입장일수도 있겠지만, 필생의 과업으로 이 분야를 중흥 시키고자 하신다면 자신에게 관대한 태도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절실해 보입니다.
JJAL
· 2 years ago
This guy,he never changes!His promises are bullshit,always. I said many times,he just doesn’t care about you guys! He is the one that full of lies,why would you give the money to him?You guys are goddamn idiots?
qudqorjjj
· 2 years ago
변화도 좋은데... 또다시 연기... 은근슬쩍 돌아오셔서 어찌보면 약간 협박같이 들리는 사과 한마디로 모든걸 퉁치시는... 늘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데... 이전이야 그냥 작품만 기다리는 거여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지만 지금은 멤버십이라는 구독료를 지불하는 상황인데... 반년 정도? 잠수 타시면서 아무 활동도 않하실 동안 멤버십을 유지했던 고객을 위한 보상에 대한 언급이 한마디 없다는게 많이 아쉽네요... 물론 월 구독료가 그리 비싸지 않다고 하실수도 있지만... 넷플릭스나 다른 ott보다 비싸면서도 그정도의 콘텐츠가 없다는 걸 생각하면 거의 허공에다가 돈을 뿌린다고도 볼수 있는데... 그럼에도 멤버십을 유지하는건 우리나라에서는 이런류의 작품이 나오기 힘들다는 걸 알기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유지하고 있는 건데... 매번 이렇게 잠수타고 돌아오셔서는 어물쩡 넘어가는 상황과 오늘처럼 또한번 신뢰가 깨져버리는 상황이 발생하니 솔직히 너무 허무하고 실망스럽네요... 뭐... 물론 느낌상 이번에도 연기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 했지만... 진짜로 발생하니 그냥 조금 더 빡치고 허무할 뿐이고... ㅠ.,ㅠ 과연 30일에 영상이 제대로 업로드 될지또한 의문이들긴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찌그러져서 기다리는 것 밖에는 없기에 이러한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그러니 제발 앞으로는 최소한 업로드 기일이라도 지켜주셨으면 좋겠고 여기서 조금만 더 바란다면 잠수에 대한 보상이 있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nannayaa
· 2 years ago
본인 하고 싶은 말만 올리고 소통은 하나도 없으시네요. 6개월 잠수 타시다가 멤버쉽 영상으로 촬영영상 한 두개씩 올리면 다 끝인줄 아시는겁니까. 7월에 발매 한다는 영상을 6개월이나 잠수 타면서 약속 이행이 안되는 이유를 1도 모르겠고 긴 잠수 후에 갑자기 공지 올리더니 1월 23일에 발매하겠다... 다시 일주일 연기 하겠다... 이게 말입니까 뭡니까?? 이제 갓 데뷔한 제작자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십여년째 계속 반복되는 상황... 아니 도대체 왜 납기 예측을 전혀 못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1월 23일 예정일에서 하루만 늦어졌다 한다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갈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나 지체되다가 또다시 일주일 연기??? 그러는 와중에 멤버쉽게시판에는 글 하나 없으시고 작년 6월달 공지가 아직도 달려있네요.. 좀 관리 좀 하세요 관리 좀. 24시간 내내 촬영 편집만 하는거 아니잖아요? 홈페이지에 게시글 몇 개 달리지도 않는데.. 글 모니터링하고 답변 올리고 소통하는데 하루에 20분이면 됩니다.
nannayaa
· 2 years ago
6개월 잠수 탔던게 무슨 큰 신변의 위험이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신작들 촬영 하느라 그냥 잠수 탔던거였던데요... 그동안 눈 빠지게 기다리는 고객들을 향해서는 조금이라도 소통을 할 생각이 들지않던가요?? 출시 약속을 하셨으면 다른 일은 다 제쳐두고 약속을 지키셨어야죠. 출시는 미뤄두고 무슨 다른 새로운 작품들을 두 개 세개씩 찍고 있는 답니까???